본문 바로가기
트렌드 리포트

2025 F/W 키 트렌드 7가지 – 컬러·실루엣·소재, 현실 코디 가이드

by 패션득템 2025. 10. 23.
반응형

한눈에 보기

  • 브라운/모카가 메인 팔레트로 부상
  • 데이타임 새틴(한낮에 입는 새틴) 확산
  • 볼륨 실루엣(어깨·치마 폭, 힙 라인 과장)
  • 빅토리안 블라우스의 귀환(레이스/퍼프/하이넥)
  • 아웃도어 무드/고프코어의 지속
  • 허리선 강조 테일러링
  • 톤온톤 레이어드

(아래 근거는 런웨이/주요 매체 트렌드 리포트를 참고해 요약했어.)


1) 컬러: 브라운·모카의 전성기

초콜릿 브라운과 모카 무드는 2025 F/W 대표 색감. 평일 출근룩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다. 블랙 대신 브라운 슈트/코트로 바꾸면 즉시 고급스러움이 오른다. HARPERSBAZAAR+1

바로 적용

  • 브라운 수트 + 아이보리 셔츠 + 다크브라운 로퍼
  • 모카 니트 + 카멜 코트 + 그레이 트라우저

2) 소재: “데이타임 새틴”

새틴을 저녁룩이 아닌 주간 코디로 끌어들이는 흐름. 트라우저·자켓·스커트까지 확대. 울/캐시미어처럼 매트한 소재와 섞어 번쩍임을 조절하면 부담 없다. Harper's BAZAAR

바로 적용

  • 새틴 스커트 + 울 니트
  • 새틴 팬츠 + 캐시미어 가디건(신발은 매트한 가죽)

3) 실루엣: 볼륨 업(어깨·힙·스커트)

AW25 리포트에선 과장된 어깨/힙, A라인/벌룬 스커트 등 실루엣 과장이 핵심 화두. 밸런스는 상하 중 하나만 부피를 키우는 게 안전. Vogue Scandinavia

바로 적용

  • 볼륨 스커트 + 슬림한 니트 탑
  • 과장 숄더 재킷 + 일자 데님

4) 셔츠/블라우스: 빅토리안 무드

레이스·핀턱·퍼프 슬리브·하이넥의 빅토리안 블라우스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돌아왔다. 로맨틱하지만 재킷과 매치하면 출근룩으로도 가능. Harper's BAZAAR

바로 적용

  • 빅토리안 블라우스 + 스트레이트 진 + 라이더 재킷
  • 레이스 블라우스 + 울 슬랙스 + 메리제인

5) 아웃도어 무드/고프코어

실용적인 아웃도어 디테일(테크 원단, 스키웨어·고프로 요소)을 도시에 맞게 입는 경향이 F/W에도 이어진다. 기능성 아우터를 테일러드 팬츠와 섞어 도시적인 밸런스를. Vogue

바로 적용

  • 고어텍스 재킷 + 울 슬랙스 + 더비 슈즈
  • 퍼 트리밍 파카 + 니트 스커트

6) 허리선 강조 테일러링

크롭 재킷, 웨이스트 핏 조절, 더블 레이어 허리 디테일 등 허리 포커스가 강화. 체형 보정에 유리하고, 코트 속 이너로도 깔끔. Vogue

바로 적용

  • 크롭 재킷 + 하이웨이스트 팬츠
  • 벨티드 재킷 + 미디 스커트

7) 니트: 클래식의 귀환(남·여 공통)

니트는 내구성과 다용도가 기준. 고급 원사보다 핏·짜임·내구성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이 확산. 스웨터 1~2벌로 한 시즌 전천후 활용을 지향. British GQ

바로 적용

  • 그레이/네이비 크루넥 + 와이드 팬츠
  • 집업 카디건 + 새틴 스커트(소재 대비)

쇼핑 체크리스트(북마크 추천)

  • 컬러: 브라운·모카 1, 뉴트럴 1(그레이/네이비), 포인트 1(레드/코발트 등) Vogue
  • 아우터: 테일러드 or 고프코어 하이브리드 1벌 Vogue
  • 하의: 볼륨/스트레이트 중 체형에 맞는 핏 1
  • 탑: 빅토리안 블라우스 or 구조적 셔츠 1 Harper's BAZAAR
  • 소재 포인트: 낮에 입는 새틴 1 Harper's BAZAAR

 

 

반응형